더비다 일상더비다

어르신과 종사자를 위한 작은 간식 자리

바쁜 하루에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준비한 과일과 간식

포도, 포장된 빵과 떡, 음료가 놓인 더비다 간식 테이블
어르신과 종사자를 위해 준비한 작은 간식 자리입니다.

더비다는 어르신과 곁에서 함께하는 종사자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잠시 쉬어 가며 원하는 간식을 고를 수 있도록 테이블에 과일과 먹거리를 가지런히 놓았습니다.

과일과 간식을 한자리에

싱그러운 포도와 개별 포장된 빵, 떡과 음료를 한자리에 준비했습니다. 사진 속 테이블에는 여러 종류의 간식이 보기 좋게 놓여 있습니다.

포도와 빵, 떡, 음료를 차린 간식 테이블의 가까운 모습
골라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한 간식.
그림이 걸린 실내 공간에 마련된 간식 테이블
편안한 공간에 마련한 간식 테이블.
접시에 담긴 개별 포장 떡과 빵, 음료
하나씩 집어 들기 좋게 놓은 떡과 빵, 음료.

함께 돌보는 하루에 작은 쉼표

어르신의 일상과 종사자의 하루 모두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간식 한 접시가 잠깐의 휴식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비다는 어르신과 종사자가 함께 보내는 평범한 하루에도 따뜻한 순간을 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