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다는 어르신과 곁에서 함께하는 종사자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잠시 쉬어 가며 원하는 간식을 고를 수 있도록 테이블에 과일과 먹거리를 가지런히 놓았습니다.
어르신과 종사자를 위한 작은 간식 자리
바쁜 하루에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준비한 과일과 간식

과일과 간식을 한자리에
싱그러운 포도와 개별 포장된 빵, 떡과 음료를 한자리에 준비했습니다. 사진 속 테이블에는 여러 종류의 간식이 보기 좋게 놓여 있습니다.



더비다는 어르신과 종사자가 함께 보내는 평범한 하루에도 따뜻한 순간을 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