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바람을 느끼며 옆자리와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함께하는 시간. 더비다 안양점의 옥상정원에는 이렇게 소박하고 다정한 장면들이 쌓입니다. 사진에 담긴 여러 날의 정원 일상을 전합니다.
정원에서 나누는 이야기, 함께여서 따뜻한 식탁
안양점 옥상정원에서 만난 담소와 고기파티, 일상의 작은 축하

마주 앉으면 시작되는 이야기
의자를 나란히 놓고 앉거나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둘러앉습니다. 서로를 바라보고 이야기를 주고받는 동안, 옥상정원은 편안한 사랑방이 됩니다. 직원도 가까이에서 어르신들과 시간을 함께합니다.


함께 먹어서 더 즐거운 고기파티
긴 테이블 위에 고기와 채소, 여러 음식을 놓고 함께 식사합니다. 음식이 오가고 손뼉을 치며 어울리는 모습에서 야외 모임의 활기가 전해집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식탁을 나누는 일이 정원의 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서로의 소중한 날을 축하하며
색색의 풍선과 축하 문구, 고깔모자가 놓인 식탁에는 평소와는 또 다른 설렘이 있습니다. 과일과 음식을 나누며 함께하는 축하의 자리가 사진 속에 남았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기억하는 더비다의 일상입니다.


간식 한 접시에도 담기는 정
전이 담긴 접시를 놓고 함께 먹을 준비를 하는 장면도 담았습니다. 특별한 행사뿐 아니라 간단한 간식을 함께하는 순간에도 정원은 만남의 자리가 됩니다.

더비다는 어르신이 편안하게 머물고, 곁에 있는 사람들과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정원에서 이어지는 다정한 순간들을 앞으로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