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음식을 떠올리고, 익숙한 동네를 지나 공원으로 향하는 일. 더비다 인천점은 어르신을 모시고 나가 원하시는 음식을 사드리고, 주변 공원에서 함께 산책하는 문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식탁과 산책길에서 쌓아온 여러 날의 기록을 소개합니다.
드시고 싶은 한 끼, 함께 걷는 길
어르신의 취향과 선택을 존중하는 더비다 인천점의 외식과 공원 산책

드시고 싶은 음식이 오늘의 메뉴가 됩니다
인천점에서는 어르신이 어떤 음식을 드시고 싶은지 여쭙고, 함께 밖으로 나가 식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평소 좋아하셨던 맛을 다시 만나고 같은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일도 더비다가 소중히 여기는 돌봄의 한 장면입니다.
사진 속 식탁에는 여러 음식과 함께 서로를 향한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마음에 동행하는 즐거움을 더한, 인천점의 따뜻한 외식 기록입니다.
가까운 동네도 함께 나서면 산책길
공원으로 향하는 길에는 일상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건물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과 거리의 식물을 바라보며 잠시 바깥 공기를 느낍니다. 걸음을 옮기는 어르신도,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르신도 곁의 동행인과 함께 나들이의 시간을 나눕니다.
서두르기보다 어르신의 속도에 맞춰 함께하는 것. 목적지에 도착하는 순간뿐 아니라 그곳으로 향하는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꽃이 있는 공원에서 계절을 만납니다
주변 공원에서는 꽃과 나무, 하늘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만납니다. 그동안의 산책 사진에는 국화가 피어난 풍경과 꽃 아치 앞에서 함께한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잠시 멈춰 꽃을 바라보고 함께 사진을 남기는 순간은 다시 꺼내 볼 추억이 됩니다. 평범한 외출 속에서도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것들을 만나고, 함께 나눌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더비다 인천점은 어르신의 작은 바람에 귀 기울입니다. 좋아하는 음식 한 가지, 함께 걷는 짧은 길 하나에도 삶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