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인사인천점 · 안양점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어르신과 보호자님, 더비다와 함께하는 모든 분께 전하는 추석 인사

보름달과 가을 풍경, 송편을 담은 더비다요양원 추석 인사: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더비다가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합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한가위가 다가옵니다. 더비다요양원 인천점과 안양점은 어르신과 보호자님, 그리고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와 안부의 인사를 전합니다.

함께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인사와 미소로 더비다의 하루를 채워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가족을 맡기고 따뜻한 관심과 신뢰를 보내 주시는 보호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르신 곁에서 정성을 다하는 직원 여러분과 더비다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의 마음이 모여 우리의 일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

곁에서 나누는 따뜻함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명절의 넉넉함은 반가운 목소리와 다정한 말 한마디에도 담겨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함께하시든 멀리서 마음을 전하시든, 서로를 생각하는 정이 넉넉히 오가는 추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비다는 사랑하고 섬기며 베푸는 마음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살피겠습니다. 명절에도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둥근 보름달처럼 마음은 넉넉하게, 가을 햇살처럼 하루는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르신과 보호자님, 더비다와 함께하는 모든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로에게 건네는 안부와 웃음으로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석 보내십시오.

더비다요양원 인천점·안양점 임직원 일동 드림